한산 세모시는 섬세할뿐만 아니라 청아한 멋이 있어 모시의 대명사로 불린다. 백제시대로부터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 기슭에서 야생저마가 재배되었으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임금에게 바치는 진상품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서천군의 대표적 특산품인 한산 세모시는 인체에 해가 없는 천연 섬유로서 색깔이 백옥처럼 희고 맑으며 섬세하고 가벼워 여름철 옷감으로 으뜸이며, 특히, 올이 가늘고 직조상태가 고르며 질감이 깔끔하고 까칠까칠해 시원함을 주며 내구성이 뛰어나 빨아 입을수록 빛이 바래지 않고 윤기가 항상 돈다. 모시의 용도로는 우아하고 고전미 넘치는 한복와 다양한 디자인의 개량한복, 양장, 방석, 이불, 수의 등 다양하다.
     
 
 
 
자하는 생명력이 아주 약해 청정해역에서만 서식하는 새우로 젓을 담그면 붉게 숙성되며,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충남 서천군에서만 생산된다. 전통의 방법을 기초로 보다 위생적이고 과학적으로 저염 저온으로 숙성시키며 현대기호에 맞게 생산되는 고급 젓갈로서 옛날에는 귀한 손님이나 부자집 어른밥상에만 올려놓던 아주 귀한 젓갈이었다. 맛이 좋아 일명 감동젓으로 불리는 자하젓은 서천군 특산품이며, 대한민국 해양수산부가 품질을 인증하는 해양수산 전통제2000-27호(물래방아마크)와 충청남도지사 품질 추천(13-10-32)호룰 인증받은 우리의 전통식품이다.
 
     
 
 
 
 
해돋이 맛김은 천해의 알맞은 수온과 서해안 청적지역에서 생산자가 직접 원초를 양식, 채위하여, 질 좋고 맛있는 김만을 선별하여 가공한 식품이다. 해돋이 돌김은 김 입자가 다른 김보다 약간 굵고 두꺼워서 씹는 맛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해돋이 재래김은 장이 얇아서 김맛을 느끼면서 드실 수 있다. 해돋이 파래김은 재래김에서 파래를 약간 썩어서 파래의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꽃새우는 서해안 앞 바다에서 잡은 새우를 건별하여 머리를 절개하여 깨끗이 씻어 건조시킨 영양이 풍부한 제품이다. 마른반찬이나 술안주로 드시면 좋다. 오랫동안 드시고자 할 때는 냉동보관하는 것이 좋다. 새우는 키토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장의 기본이 되는 것은 좋은 콩과 소금 서천지역의 기름진 땅에서 재배한 매주 콩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서해의 천일염을 왕대에 넣어 황토로 막고 소나무 장작으로 구운 2회 죽염을 장 담글때 사용한다. 잘 발효된 매주와 죽염 사용으로 강한 짠맛이 제거되어 순하고 부드러운 맛을 낸다. 죽염과 죽염전통 장류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질 좋은 재료와 정성된 마음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다. 전통적인 방법과 현대적인 위생기술을 도입하여 질 좋은 제품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죽염 및 죽염장류 생산 판매를 통해 농가소읃 증대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홍보에 기여하고자 한다. 2001년 농림부주관 신지식 농업인, 전자상거래 우수농가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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